

Moments
Tiramisu Meets Tiramisu
Alcohol Details
여름이 가을로 변하는 것을 느낄 새도 없이 길거리엔 얇은 외투를 입고 양팔을 교차한채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 서늘한 새벽, 붉고 한껏 푸른 하늘, 코스모스, 바닥에 깔린 낙엽이 사부작 하고 부서지는 소리, 길어진 밤을 기다린 만큼 이유 모른 채 어쩐지 센치해지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 탄다’고 느끼는 기분은 낮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며 줄어든 일조량 탓에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느끼는 호르몬 변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가을의 매력일지도 모르지만 때때로 초대하지 않은 우울은 필요 이상으로 기분을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티라미수는 ‘나를 들어올리다’, ‘나를 응원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아 0.05의 방식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직접 내린 에스프레소를 킥으로 even하게 기분 좋아질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제 알콜을 곁들인.
Event Details
Tiramisu Meets Tiramisu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은 <알코올 페어링 프로젝트 0.05 @0.05percent > 의 창작 술과 망원동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 <디저트숍 프레쎄 @cafe__presse > 가 재해석한 밤 티라미수 샌드쿠키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commentary.sound > 에서 코멘터리사운드 페어링 와인과 함께 만납니다.
일시
11월 15일(금) 14시~17시 30분 (총 4타임)
11월 16일(토) 13시~16시 30분 (총 4타임)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예약 방법
코멘터리사운드 캐치테이블
프로젝트 0.05 소개
“인간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5%쯤 부족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유지해 주면 더 느긋하고 개방적이며 대범해진다.” - 노르웨이의 전직 정신과 의사 이자 작가 ‘핀 스코르데루’
프로젝트 0.05 는 그저 혈중 알콜 농도 0.05%를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특정한 순간, 계절과 날씨, 시간과 공간, 기분에 가장 이상적인 종류의 술과 마시는 방법, 잔의 형태, 글과 음악을 페어링하여 소개합니다.
디저트 숍 프레쎄 소개
좋은 재료로 만들어 밀도있는 망원동의 디저트 숍.
프랑스 밀가루, 자연버터, 벨기에 커버춰 초콜릿 등 높은 품질의 원료를 베이스로 제철의 식재료 등과 좋은 조합의 디저트들을 만듭니다.
프레쎄는 망원동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으로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거쳐 현재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잠시 종료 후, 현재는 백화점 VIP 라운지, B마트 등 납품과 온라인 유통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소개
와인 한잔의 다채로운 즐거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는 와인과 함께 다양한 굿즈와 음악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술 설명 텍스트:
상품 소개
19,000원 (술 1잔 + 샌드쿠키 2PC)
0.05의 밤 티라미수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은은한 밤 향,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 것을 담은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프레쎄의 티라미수 샌드 쿠키
“호두 사브레 쿠키, 밤 치즈 크림, 그리고 프레쎄의 히든 가나슈를 조합하여 쌀쌀한 늦가을 부드러운 술과 어울리는 식감 좋은 샌드쿠키 입니다.”
코멘터리 사운드의 페어링 와인
“매력적인 견과류 Nutty 뉘앙스를 뽐내는 프랑스 쥐라의 뱅존 Vin Jaune 을 Glass 로 준비합니다. 뱅존을 GLASS 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본 상품에 미포함 / 추가 주문 가능한 메뉴)
Domaine Maire & Fils Vin Jaune Arbois 2014
France, Jura Savagnin
호두, 밤, 헤이즐럿 등의 진한 너티함. 갈변된 사과, 살구잼, 자몽 등의 과실미, 약간의 스모키함과 시나몬.
견과류, 계란 노른자 등 알러지에 민감한 재료가 일부 사용되었으니 궁금하신 점은 DM 문의 부탁드립니다.

Moments
Tiramisu Meets Tiramisu
Alcohol Details
여름이 가을로 변하는 것을 느낄 새도 없이 길거리엔 얇은 외투를 입고 양팔을 교차한채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 서늘한 새벽, 붉고 한껏 푸른 하늘, 코스모스, 바닥에 깔린 낙엽이 사부작 하고 부서지는 소리, 길어진 밤을 기다린 만큼 이유 모른 채 어쩐지 센치해지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 탄다’고 느끼는 기분은 낮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며 줄어든 일조량 탓에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느끼는 호르몬 변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가을의 매력일지도 모르지만 때때로 초대하지 않은 우울은 필요 이상으로 기분을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티라미수는 ‘나를 들어올리다’, ‘나를 응원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아 0.05의 방식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직접 내린 에스프레소를 킥으로 even하게 기분 좋아질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제 알콜을 곁들인.
Event Details
Tiramisu Meets Tiramisu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은 <알코올 페어링 프로젝트 0.05 @0.05percent > 의 창작 술과 망원동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 <디저트숍 프레쎄 @cafe__presse > 가 재해석한 밤 티라미수 샌드쿠키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commentary.sound > 에서 코멘터리사운드 페어링 와인과 함께 만납니다.
일시
11월 15일(금) 14시~17시 30분 (총 4타임)
11월 16일(토) 13시~16시 30분 (총 4타임)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예약 방법
코멘터리사운드 캐치테이블
프로젝트 0.05 소개
“인간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5%쯤 부족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유지해 주면 더 느긋하고 개방적이며 대범해진다.” - 노르웨이의 전직 정신과 의사 이자 작가 ‘핀 스코르데루’
프로젝트 0.05 는 그저 혈중 알콜 농도 0.05%를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특정한 순간, 계절과 날씨, 시간과 공간, 기분에 가장 이상적인 종류의 술과 마시는 방법, 잔의 형태, 글과 음악을 페어링하여 소개합니다.
디저트 숍 프레쎄 소개
좋은 재료로 만들어 밀도있는 망원동의 디저트 숍.
프랑스 밀가루, 자연버터, 벨기에 커버춰 초콜릿 등 높은 품질의 원료를 베이스로 제철의 식재료 등과 좋은 조합의 디저트들을 만듭니다.
프레쎄는 망원동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으로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거쳐 현재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잠시 종료 후, 현재는 백화점 VIP 라운지, B마트 등 납품과 온라인 유통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소개
와인 한잔의 다채로운 즐거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는 와인과 함께 다양한 굿즈와 음악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술 설명 텍스트:
상품 소개
19,000원 (술 1잔 + 샌드쿠키 2PC)
0.05의 밤 티라미수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은은한 밤 향,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 것을 담은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프레쎄의 티라미수 샌드 쿠키
“호두 사브레 쿠키, 밤 치즈 크림, 그리고 프레쎄의 히든 가나슈를 조합하여 쌀쌀한 늦가을 부드러운 술과 어울리는 식감 좋은 샌드쿠키 입니다.”
코멘터리 사운드의 페어링 와인
“매력적인 견과류 Nutty 뉘앙스를 뽐내는 프랑스 쥐라의 뱅존 Vin Jaune 을 Glass 로 준비합니다. 뱅존을 GLASS 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본 상품에 미포함 / 추가 주문 가능한 메뉴)
Domaine Maire & Fils Vin Jaune Arbois 2014
France, Jura Savagnin
호두, 밤, 헤이즐럿 등의 진한 너티함. 갈변된 사과, 살구잼, 자몽 등의 과실미, 약간의 스모키함과 시나몬.
견과류, 계란 노른자 등 알러지에 민감한 재료가 일부 사용되었으니 궁금하신 점은 DM 문의 부탁드립니다.

Moments
Tiramisu Meets Tiramisu
Alcohol Details
여름이 가을로 변하는 것을 느낄 새도 없이 길거리엔 얇은 외투를 입고 양팔을 교차한채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 서늘한 새벽, 붉고 한껏 푸른 하늘, 코스모스, 바닥에 깔린 낙엽이 사부작 하고 부서지는 소리, 길어진 밤을 기다린 만큼 이유 모른 채 어쩐지 센치해지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 탄다’고 느끼는 기분은 낮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며 줄어든 일조량 탓에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느끼는 호르몬 변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가을의 매력일지도 모르지만 때때로 초대하지 않은 우울은 필요 이상으로 기분을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티라미수는 ‘나를 들어올리다’, ‘나를 응원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아 0.05의 방식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직접 내린 에스프레소를 킥으로 even하게 기분 좋아질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제 알콜을 곁들인.
Event Details
Tiramisu Meets Tiramisu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은 <알코올 페어링 프로젝트 0.05 @0.05percent > 의 창작 술과 망원동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 <디저트숍 프레쎄 @cafe__presse > 가 재해석한 밤 티라미수 샌드쿠키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commentary.sound > 에서 코멘터리사운드 페어링 와인과 함께 만납니다.
일시
11월 15일(금) 14시~17시 30분 (총 4타임)
11월 16일(토) 13시~16시 30분 (총 4타임)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예약 방법
코멘터리사운드 캐치테이블
프로젝트 0.05 소개
“인간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5%쯤 부족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유지해 주면 더 느긋하고 개방적이며 대범해진다.” - 노르웨이의 전직 정신과 의사 이자 작가 ‘핀 스코르데루’
프로젝트 0.05 는 그저 혈중 알콜 농도 0.05%를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특정한 순간, 계절과 날씨, 시간과 공간, 기분에 가장 이상적인 종류의 술과 마시는 방법, 잔의 형태, 글과 음악을 페어링하여 소개합니다.
디저트 숍 프레쎄 소개
좋은 재료로 만들어 밀도있는 망원동의 디저트 숍.
프랑스 밀가루, 자연버터, 벨기에 커버춰 초콜릿 등 높은 품질의 원료를 베이스로 제철의 식재료 등과 좋은 조합의 디저트들을 만듭니다.
프레쎄는 망원동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으로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거쳐 현재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잠시 종료 후, 현재는 백화점 VIP 라운지, B마트 등 납품과 온라인 유통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소개
와인 한잔의 다채로운 즐거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는 와인과 함께 다양한 굿즈와 음악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술 설명 텍스트:
상품 소개
19,000원 (술 1잔 + 샌드쿠키 2PC)
0.05의 밤 티라미수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은은한 밤 향,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 것을 담은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프레쎄의 티라미수 샌드 쿠키
“호두 사브레 쿠키, 밤 치즈 크림, 그리고 프레쎄의 히든 가나슈를 조합하여 쌀쌀한 늦가을 부드러운 술과 어울리는 식감 좋은 샌드쿠키 입니다.”
코멘터리 사운드의 페어링 와인
“매력적인 견과류 Nutty 뉘앙스를 뽐내는 프랑스 쥐라의 뱅존 Vin Jaune 을 Glass 로 준비합니다. 뱅존을 GLASS 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본 상품에 미포함 / 추가 주문 가능한 메뉴)
Domaine Maire & Fils Vin Jaune Arbois 2014
France, Jura Savagnin
호두, 밤, 헤이즐럿 등의 진한 너티함. 갈변된 사과, 살구잼, 자몽 등의 과실미, 약간의 스모키함과 시나몬.
견과류, 계란 노른자 등 알러지에 민감한 재료가 일부 사용되었으니 궁금하신 점은 DM 문의 부탁드립니다.

Moments
Tiramisu Meets Tiramisu
Alcohol Details
여름이 가을로 변하는 것을 느낄 새도 없이 길거리엔 얇은 외투를 입고 양팔을 교차한채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 서늘한 새벽, 붉고 한껏 푸른 하늘, 코스모스, 바닥에 깔린 낙엽이 사부작 하고 부서지는 소리, 길어진 밤을 기다린 만큼 이유 모른 채 어쩐지 센치해지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 탄다’고 느끼는 기분은 낮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며 줄어든 일조량 탓에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느끼는 호르몬 변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가을의 매력일지도 모르지만 때때로 초대하지 않은 우울은 필요 이상으로 기분을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티라미수는 ‘나를 들어올리다’, ‘나를 응원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아 0.05의 방식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직접 내린 에스프레소를 킥으로 even하게 기분 좋아질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제 알콜을 곁들인.
Event Details
Tiramisu Meets Tiramisu
최근 화제인 흑백 요리사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에서 영감을 받은 <알코올 페어링 프로젝트 0.05 @0.05percent > 의 창작 술과 망원동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 <디저트숍 프레쎄 @cafe__presse > 가 재해석한 밤 티라미수 샌드쿠키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commentary.sound > 에서 코멘터리사운드 페어링 와인과 함께 만납니다.
일시
11월 15일(금) 14시~17시 30분 (총 4타임)
11월 16일(토) 13시~16시 30분 (총 4타임)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예약 방법
코멘터리사운드 캐치테이블
프로젝트 0.05 소개
“인간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5%쯤 부족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유지해 주면 더 느긋하고 개방적이며 대범해진다.” - 노르웨이의 전직 정신과 의사 이자 작가 ‘핀 스코르데루’
프로젝트 0.05 는 그저 혈중 알콜 농도 0.05%를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특정한 순간, 계절과 날씨, 시간과 공간, 기분에 가장 이상적인 종류의 술과 마시는 방법, 잔의 형태, 글과 음악을 페어링하여 소개합니다.
디저트 숍 프레쎄 소개
좋은 재료로 만들어 밀도있는 망원동의 디저트 숍.
프랑스 밀가루, 자연버터, 벨기에 커버춰 초콜릿 등 높은 품질의 원료를 베이스로 제철의 식재료 등과 좋은 조합의 디저트들을 만듭니다.
프레쎄는 망원동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한 샌드쿠키 전문점으로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거쳐 현재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잠시 종료 후, 현재는 백화점 VIP 라운지, B마트 등 납품과 온라인 유통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 소개
와인 한잔의 다채로운 즐거움. 망원동 와인바 코멘터리사운드는 와인과 함께 다양한 굿즈와 음악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술 설명 텍스트:
상품 소개
19,000원 (술 1잔 + 샌드쿠키 2PC)
0.05의 밤 티라미수
“기분좋은 단맛과 약간의 카페인, 은은한 밤 향, 그리고 알코올. 센치한 기분을 끌어올려 줄 모든 것을 담은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프레쎄의 티라미수 샌드 쿠키
“호두 사브레 쿠키, 밤 치즈 크림, 그리고 프레쎄의 히든 가나슈를 조합하여 쌀쌀한 늦가을 부드러운 술과 어울리는 식감 좋은 샌드쿠키 입니다.”
코멘터리 사운드의 페어링 와인
“매력적인 견과류 Nutty 뉘앙스를 뽐내는 프랑스 쥐라의 뱅존 Vin Jaune 을 Glass 로 준비합니다. 뱅존을 GLASS 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본 상품에 미포함 / 추가 주문 가능한 메뉴)
Domaine Maire & Fils Vin Jaune Arbois 2014
France, Jura Savagnin
호두, 밤, 헤이즐럿 등의 진한 너티함. 갈변된 사과, 살구잼, 자몽 등의 과실미, 약간의 스모키함과 시나몬.
견과류, 계란 노른자 등 알러지에 민감한 재료가 일부 사용되었으니 궁금하신 점은 DM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