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s history
Archive
VideoReference | Kunst Kabinett
ImageReference | Kunst Kabinett
to the top
Infomation

Moments

SSC

Alcohol Details

Alcohol Seasoning

1부

머곰 라푼젤(+알코올)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내추럴 와인 양조장 ‘머곰’에서 유기농 루바브, 허브, 장미 꽃잎을 발효하여 만든 논알콜 내추럴 와인입니다. 과하지 않은 기포와 드라이하고 상쾌한 산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시트러스한 진을 더해 알콜과 향을 추가했습니다.

2부

알코올 시즈닝

앰비언트 음악의 선구자 브라이언 이노의 “어떤 한 부분을 강조하지 않고 여러 층위가 공존할 수 있어야만 하며, 무시되지 않을 정도의 흥미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는 말에서 영감받아 가장 일상적인 재료인 쌀을 재료로 만든 소주를 기주로 바질, 로즈마리, 후추 등의 향신료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가공한 것을 더했습니다.

오직 음악을 ‘잘’ 듣기위한 음감회 “Sound Seasoning Club”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동안 향과 맛, 조금의 알코올이 적당한 조미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한 향, 강한 알콜, 복잡한 잔의 형태, 화려한 외관 등의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냈습니다.

(non)Alcohol Seasoning

1부

머곰 라푼젤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내추럴 와인 양조장 ‘머곰’에서 유기농 루바브, 허브, 장미 꽃잎을 발효하여 만든 논알콜 내추럴 와인입니다. 과하지 않은 기포와 드라이하고 상쾌한 산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부

논알콜 시즈닝

은은한 복숭아 향을 가진 복숭아 라무네에 바질차를 7시간 냉침시켜 은은한 기포와 복숭아, 바질 향을 가진 0.05의 두번째 논알콜 음료입니다. 달거나 향이 과하지 않아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vent Details

#사운드시즈닝클럽

𓏧 𓏲 𓏲 𓏲 𓋒𓏲 𓏲 𓏲 𓏲 𓏧《Sound Seasoning Club》은 음악을 ‘잘’ 듣기 위해 쿤스트카비넷이 경험을 만드는 음감 모임이며, 차분한 파티입니다. 주로 앰비언트, 네오 클래식, 실험 음악, 일렉트로니카를 듣습니다.

사전에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음감회‘이며, 음감회를 마치고 곡과 아티스트가 설명된 편지가 제공됩니다.

클럽이 오픈되는 오는 1월 24일에는 《프로젝트 0.05》가 쿤스트카비넷이 큐레이팅한 음악에 어울리는 음료를 섬세하게 제작하며, 음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참가자에게 따로 안내합니다.인간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일 때 가장 이상적이라는 ‘핀 스코르데루’의 가설을 각자 검증해보며 음악 감상을 시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공간 <쿤스트카비넷>은 아늑하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높은 수준의 음질을 자랑하는 음향시설을 갖추고, 소수의 인원만을 수용하여 음악 감상에 적합하도록 준비한 소규모 공간입니다.

일시 2025. 1. 24 (금) 오후 8시 - 10시 (1부 | 2부)

장소 종로구 창경궁로35길 21, 1층 (쿤스트카비넷)

예매 쿤스트카비넷 및 0.05 계정 프로필 링크

[구글폼] 작성인원 최대 20명 (선착순)

음악 블라인드 리스닝, 음감회 이후 설명서(letter) 제공

음료 알코올 음료 두종류(1세트)

또는논알코올 음료 두종류(1세트) 중 선택

𓏧 𓏲 𓏲 𓏲 𓋒𓏲 𓏲 𓏲 𓏲 𓏧

주최 | 주관 쿤스트카비넷 @kunstkabinett_seoul

협업 프로젝트 0.05 @0.05percent

문의 seoul@kunst-kabinett.com

* 기타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 연결된 [구글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nglish)

《Sound Seasoning Club》 is an event designed to help participants "truly" listen to music, with a primary focus on ambient, neo-classical, experimental music, and electronica.

This is a blind listening session, where the playlist is not disclosed beforehand.

For the club's opening on January 24, 2025, 《Project 0.05》 will craft beverages that pair delicately with the music curated by Kunst Kabinett. Inspired by the hypothesis of "Finn Skårderud" that the ideal human blood alcohol concentration is 0.05%, participants will have a special opportunity to test this theory for themselves while enjoying the music.

The space, <Kunst Kabinett>, is a cozy, uniquely designed venue equipped with high-quality sound systems. It is designed to accommodate a small number of people, making it an ideal setting for an intimate and immersive music listening experience.

▫️Date : 24/01/2025 (Fr.) 8 - 10 PM (Part 1 | Part 2)


▫️Venue : 1st Floor, 21 Changgyunggung-ro 35-gil, Jongno-gu, Seoul


▫️Tickets: [Google Form] linked in the profile
▫️Maximum 20 people

▫️Hosted by Kunst Kabinett @kunstkabinett_seoul

▫️Collaboration: Project 0.05 @0.05percent

▫️Inquiries: seoul@kunst-kabinett.com

to th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