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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트막한 숲

야트막한 숲

스파클링 와인, 녹차, 레몬

본격적인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 오후. 집에서 나오는 길 마트에서 산 저렴한 스파클링 와인을 얼음이 가득담긴 컵에 채워, 밝고 하얀 해를 피해 앉은 나무그늘 진 풀밭에 앉아 꿀꺽꿀꺽 마시는 순간을 떠올리며 만든 ‘0.05’의 시그니처 입니다.

스파클링 와인의 청사과, 서양배, 기분좋은 탄산과 함께 녹차, 레몬등의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